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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8-02 08:21
임산부가 지켜야 할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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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mommy
조회 : 3,579  
                         

                                            " 임신부가 지켜야 할 규칙”

  여자의 일생 중에서 임신을 했을 때의 생활습관은 매우 중요하다. 임신 전 임신을 위한 건강계획을 만들고 그 계획을 따라서 하는 사람과 계획이 없이 되는대로 하는 여성들은 임신 후의 후유증이나 질병을 예방하는 데에 많은 차이가 난다. 임신 전부터 임신 후의 건강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에 따라 행하게 되면 임신의 후유증이나 임신과 함께 따라오는 질병으로 부터 예방이 가능해진다. 현재 임신한 여성 중에서 약 7%는 그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 그러나 임신 전 부터 건강계획을 세우게 되면 1%정도는 낮출 수가 있다. 임신부가 지켜야 할 수칙이 대충 9가지가 있다.             

                        <9가지 수칙을 잘 지킨다면 후유증이 적어지게 된다.>

1. 식사는 임신기간 동안에는 물론 중요하지만 임신 전 몇달 동안에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 잘못된 식사습관이나 결핍된 식사, 인스턴트 음식이나 화학약품이 많이 섞인 음식들은 다른 질병을 유발할 수 있고, 특히 임신부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즉 이러한 식습관은 산모체내의 세포조직을 파괴하고 임신부의 태반에 나쁜 영향을 미치며 해산 후에 모유 분비에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그래서 탄소나 유기물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과 골고루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2. 엽산( 비타민 b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신경계의 결함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엽산이 들어 있는 식품은 콩, 간, 그리고 시금치나 양배추와 같은 푸른 채소, 겨자 등에 많이 들어 있다.

 3. 임신 동안에는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필요가 없다. 만약에 충분한 영양소가 공급이 되지 못하면 산모의 몸 안에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킬 수가 있다. 즉 산후의 각종질환,  임신기간의 단축이나 체중이 미달하는 아이를 출산할 수가 있고 빈혈과 심장혈관계통의 질환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리고 산모의 호흡곤란 등도 나타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산모는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해야만 한다.

4.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는 체내의 요오드나 철을 공급해주기 때문에 좋은 음식이다. 이런 식품은 몸 안의 독소 특히 납 성분이나 방사능 물질을 제거해주고 숙변의 제거에도 도움을 준다.

5. 민물고기를 먹는 것은 삼가 해야 한다.

6. 커피는 하루에 2잔 정도로 제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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