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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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후 관리사
 
작성일 : 08-08-02 08:24
임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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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mommy
조회 : 3,576  
                               

                                                    “임신 정보”



  어머니 뱃 속에 있는 태아는 태반에 있을 때부터 이미 냄새를 맡고 향기를 느끼는 법을 배운다. 임신을 한지 약 12주가 되면 태반 속의 양막으로 둘러쌓인 태아는 영양분을 공급받게 되는데 이 때 영양분 공급은 아이에게 냄새나 맛을 느끼게끔 자극을 한다.

  태반의 아이는 어머니가 섭취한 음식의 조미료나 향료의 냄새를 느끼게 되는데 이것은 아이를 둘러싸고 있는 양막의 유동물질을 통해 전달이 되어진다고 한다. 임신한지 11주가 되면 보통 임신부들은 잠을 못자는 것도 아닌데 졸립고 피곤한 상태를 느끼게 된다. u c 대학의 연구소장인 캐더린 리씨는 이것도 임신을 하게 되면 보통 신경이 예민해지고 잠을 자도 깊은 잠을 자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다고 보고 있다. 임신한 여성들은 임신하지 않은 여성과 비교해 볼 때 깊은 잠을 자는 단계에서 제대로 자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밤에는 자주 깨기가 쉽다. 또 태반에 있는 아이가 신체적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 신경이 예민한 임신부는 충분한 잠을 청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임신부가 피곤하면 피곤을 회복해야만 건강해 질 수 있다. 피곤을 느끼는 경우에 잠을 일찍 청하는 것도 바람직하고 충분한 영양의 공급과 편안한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한다. 해산 후 산 후 조섭기간이 충분히 지난 후에 아이를 안는다거나 업는 일상적인 일들이 나중에 뼈의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여성의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조사결과도 발표가 됐다. 보통 뼈의 손실은 척추골에서 시작이 되는 경우가 많고 여성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 정도는 더욱 심해진다. 그리 무겁지 않은 짐 같은 것을 옮기는 단순한 일도 새로운 뼈의 생성조직세포를 자극해서 뼈가 얇아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게 된다. 이 같이 뼈의 손실을 막고 그 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방법은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이나 가벼운 일 등이 적당하다.

따라서 아이를 안거나 업는 등의 일을 포함해서 집안일과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은 뼈의 생성조직을 강화해서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게 된다. 특별히 자신의 뼈가 약하다고 생각이 되는 사람이라면 일주일에 자신이 들 수 있는 무게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동작만 하더라도 큰 효과를 볼 수가 있다. 단 무리한 일을 한다거나 자신에게 부담이 되는 무거운 짐 같은 것을 드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해산한 후 산모의 건강관리는 노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임신 중에도 건강관리를 제대로 해야 하지만 해산 후에는 철저한 산후조리가 필요하다. 이 시기에 산후조리를 철저하게 한 사람과 부실하게 한 사람의 차이는 노화가 되어가는 속도에 차이가 나게 된다. 앞으로 임신을 할 계획을 갖고 있다면 산후 조리도 철저하게 하도록 해서 노화까지도 늦춰질 수 있도록 꼼꼼하게 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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