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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19 02:03
전영자 산후조리사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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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예담맘
조회 : 1,838  

안녕하세요..


43살에 첫 여아이 만난 노산 엄마 글 올립니다!

느즈막히 만난 인연과 기대하지도 않았던 아가가 생김에 기쁨보단 걱정이 앞서게 되더라구요..
노산으로 산모와 아가 건강을 많이 걱정하게 되었고 가족분들의 축하와 격려로 
잘 낳고 잘 길러보자 맘 먹고는 가장 먼저 준비한게 산후 조리 도와 주실 분이였어요..

한 집에서 함께 계실 분인데다가 저와 아가를 맡아 주실 분이라 조금은 예민한 눈으로 모든걸
보게 되더라구요.

많은 분들을 소개 받아 만나뵙고는 전 "전영자" 조리사님께 부탁 드리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물론 좋은 분들도 많았지만 제가 전영자 조리사님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출산을 앞둔 산모에게 편안함을, 아가를 많이 이뻐하고 잘 돌봐주실 거라는 믿음이 잠깐의 인터뷰 하는 동안 가지게 되어서 입니다. 만나뵙게 되시면 아실거예요..  말씀 나누는 동안 '나를 편안히 해주시겠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노산에 첫 출산인데도 불구하고 조금은 늦거나 힘든 출산 과정을 예상했는데, 36 주 3일 만에 유도 무통 자연분만으로 아가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조리사님의 스케줄이 걱정되었지만 연락 드려보니 괜찮으시다고 해서 저의 산후 조리는 바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시시때때로 준비 해주시는 건강 쥬스, 좌욕, 배 마사지, 틈 나시는 대로 맛난 반찬거리 준비 해주시구요..

무엇보다도 모든 스케줄이 저의 상태와 아가의 컨디션에 맞혀서 준비 해주시는데 저는 너무 감사함을 느꼈답니다.
남편의 불규칙한 스케줄에도 힘들어 하지 않으시고 식사도 잘 챙겨 주셨구요..
산후조리와 상관 없는 일이지만 행여나 제가 신경쓸까 염려하시는지 산후조리외에도 많은 집안일을 편안히 
해주셔서 제가 편히 보냈습니다.

항상 웃음으로 뭔가를 더 해주고 싶어 하시는 조리사님 덕분에 젖몸살도 배도 다른 분들의 경험담보다도 쉽게 넘어 가고 회복도 편하고 즐겁게 한거 같아요.

가장 예민하고 힘들고 불편했을 시간들을 잘 맞혀주시고 도와주셔서 보다 빠르고 편안히 산후 조리를 마쳤답니다!

좋은 조리사님을 소개 해주신 원장님께도 감사드리고, 저와 아가를 많은 배려와 이해로 돌봐주신 조리사님께도 많은 감사 드립니다!

혹 궁금하시거나 물어 보고 싶은게 있으시면 제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

Drgeehur@gmail.com

제가 많은 고민을 해봤기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고자 글올리고 개인 이메일도 올립니다!
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산후조리 하시길...


Flower Image from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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