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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2 04:34
윤애자 이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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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용이맘
조회 : 195  

인생에 처음으로 후기를 남겨봅니다!


첫 아이를 낳고 마미 앤 베비를 통해 윤애자 이모님과 3주 동안 함께 했어요. 
저의 경우는 개인으로 이모님 찾는것보다 회사를 통하는게 더 안전하고 관리도 체계적일 것 이라고 생각해서 마미 앤 베비를 찾게 되었습니다. 우선 제가 이번이 첫 아기고 미국에 신랑과 둘이만 살고있어서 아는것도 없고 준비도 전혀 안되있었는데, 인터뷰때 출산용품 리스트 준비해주시고, 어떤 제품이 실용적인지 추천해주셔서 저희 부부한테 준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예정일보다 3일 빠르게 출산하게되었고 퇴원하고 바로 당일 저녁 이모님 처음 뵈었습니다. 
제가 병원에서 출산하고 모자동실 하는 바람에 대략 3일동안 잠도 못자고 고생해서 집에 오고도 2주 가까이 몸살에 편두통으로 고생 했었어요.. 그 시간동안 이모님이 친손자 처럼 아기 돌봐주시고 밤에는 제가 충분히 잘수있도록 아기 수유시간 맞춰주셔서 제가 편하게 회복 할수있었어요. 

이모님께 가장 감사한것중 또 하나는 제가 모유수유 성공할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 주신거에요! 
병원에서 출산후 젖이 돌지않아 어쩔수 없이 액상우유 먹이고 있었거든요.. 그 뒤로는 아기가 젖을 물지 않아서 더 젖이 안돌았어요. 제가 몸도 너무 안좋은 상태라 거의 포기할 마음 이였는데, 이모님이 끝까지 포기 안하시고 매번 우유 먹이기 전에 아기가 젖을 조금이라고 물도록 도와주셔서 결국 성공할수 있었어요! 

출산후 제가 사실 입맛이 없어서 밥을 먹기 싫었는데 매 끼니마다 다양하게 요리해주시고 제가 질리지 않고 먹을수 있도록 식단도 많이 신경써 주셨어요. 덕분에 제 신랑도 같이 몸보신 하고 호강하고, 저의 친정엄마도 한국에 배워 가겠다고 이모님께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라고요ㅎㅎ

아기 돌보는 것도 충분히 힘들고 지치실텐데, 제 몸관리랑 매 끼니 식사챙기시고, 집 청소까지 해주셔서 저희 부부는 이모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이에요. 무뚝뚝한 저대신 아기한테 동요도 많이 불러주시고 눈 맞추며 대화도 많이 해주셔서 아기도 저보다 이모님 품을 더 편해 했던것 같네요~ 

저희부부는 이모님과 함께 첫 아기 맞이할수있어서 지금도 너무 다행이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이모님이 저희 아기 진심으로 이뻐해 주셨거든요ㅠㅠ 이모님께서 마지막날 가시면서 챙겨주신 잡채는 지금도 잘 먹고 있어요~ 윤애자 이모님 앞으로도 좋은가정에서 이쁜아기들과 행복하시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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