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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03 04:29
Katy 이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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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Kyo
조회 : 244  

5월20일에 아들이 태어나 다음날인 21일에 집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이모님께 연락드려 집에서 만나뵈었는데 아기를 너무 예뻐하시며 꼭 안아주셨습니다. 그날부터 본격적인 육아가 시작되었습니다. 저의 몸상태를 먼저 살펴주시며 제가 푹 잠들 수 있게 모유와 분유를 같이 먹여 아들을 재워 제 몸이 잘 회복될 수 있게 도와 주셨습니다. 다행히 아들도 모유와 분유 어느것 하나 거부하지않고 잘 먹어주어 건강한 산후조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몇일이 지난 후 이모님께서 붓기가 안빠진 저의 다리, 발, 배 마사지를 해주셔셔 오로도 빨리 나오고, 다리의 붓기도 빨리 빠졌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식단은 항상 건강하고 맛있었으며 산모와 남편이 좋아하는 식단으로 요리하셔셔 모유도 더 잘나오게 된 거 같습니다. 미역국, 콩나물국, 배추 된장국, 돼지갈비찜, 소불고기, 곡물빵 샌드위치, 퀘사디아, 닭볶음탕, 애호박전, 양배추전, 두부부침, 멸치땅콩 볶음, 칼국수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을 정말 맛있게, 정성껏 준비 해 주셨습니다. 모유가 어떻게 하면 잘 나오는지,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등 친절히 설명 해 주셔셔 더 열심히 먹게 됐던거 같습니다.
 아들의 매일 매일의 상태, 분유와 모유를 먹은 양, 기저귀를 갈은 횟수, 엉덩이 발진 관리 방법, 목욕시키는 법, 코 막혔을때 뚫는 법, 잠 재우는 방법, 유축한 모유를 먹이는 법 등등 많은것들을 세심하게 관찰, 관리 하시며 돌보아 주셨습니다.
 이모님 덕분에 많은것들을 배우고 느끼며 감동하는 좋은 시간들 이였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Kyo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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